Taste Buddy는 나의 맛을 알아가는 브랜드입니다.
맛을 느끼는 미뢰, Taste Buds에서 이름을 시작했습니다. 꽃의 형태를 로고와 움직임으로 옮기고, 서로 다른 취향을 표현하는 시각 언어로 확장합니다.

심볼의 꽃잎과 여섯 색의 라인이 분석, 조정, 피드백으로 이어집니다. 앱 아이콘과 입체적인 표면에서도 같은 움직임을 이어갑니다.

미각 6색을 컬러 가이드와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합니다.
같은 꽃의 구조에서 서로 다른 취향이 피어납니다. Palate Bloom은 형태와 색의 조합으로 개인의 취향을 표현합니다.
경험, 감각, 취향, 맥락, 변화. 서로 다른 맛의 정보를 각기 다른 움직임으로 풀어냅니다.
한 끼에서 느낀 감각을 고르고, 나만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버블맵에서 식후 피드백을 거쳐 결과 카드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쌓인 기록에서 나의 취향을 읽습니다. 그래프의 변화와 요약 카드는 흩어진 식사 경험을 이해하기 쉬운 패턴으로 보여줍니다.
음식의 재료와 조리 방식에서 작은 움직임을 찾았습니다. 간결한 선으로 그린 32개의 아이콘이 브랜드의 일상적인 언어가 됩니다.